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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의 이혼과 음모론

endlesslove 2021. 5. 4. 20:06

세계 4대 부자 빌게이츠 발전을 위해 이혼하다

 마이크로 소프트 창업자 빌게이츠가 이혼했다. 빌게이츠의 이혼이 이슈가 되는 이유는 빌게이츠가 세계 4위 부자이기 때문이다. 이혼 사유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단지 언론에 나오는 이야기는 두 사람이 서로 발전을 위해서라고 한다. 더 이상이 부부로 있어도 발전할 수 없다고 갑자기 이혼 하였다. 물론 아무도 그대로 믿지 않을 것이다.

 

 

빌게이츠 부부의 재산은 원화로 146조원이다. 과연 이혼하면 재산 분배가 어떻게 이루어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빌게이츠의 갑작스러운 이혼에는 음모론도 따른다.

 

빌게이츠는 예언가처럼 이런 저런 일들을 예언하였고 척척 맞았다. 이번 코로나 발생과 미국에 퍼지는 것도 예상하였다. 게다가 수년 전부터 백신 관련 회사에 투자해 왔다. 이런 이유로 빌게이츠는 음모론의 주인공이 되었다.

 

 

빌게이츠 이혼 관련 음모론

빌게이츠는 민주당 지지자이고 선거에서 패한 트럼프가 발의한 법안에 따라 지금도 군부가 수사 중에 있고 곧 트럼프가 다시 복권하면 빌게이츠가 조사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음모론도 떠돌고 있다. 복권한 트럼프로부터 재산을 지키기 위해 이혼하였다는 것이다. 이런 음모론이 맞으려면 이번 이혼에서 절반 이상의 많은 재산이 멀린다 게이츠에게 분배 되어야 한다.

 

빌 게이츠 부부

 

아무튼 두 사람은 360억 달러를 들여 <빌 앤 멀린다 게이츠 재단>을 설립하였고 이 재단에는 수많은 기업가들이 투자를 하고 있다. 두 사람은 이혼 후에도 재단을 공동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두 사람의 이혼으로 여러 사업과 자선 사업에 상당한 차질이 있을 것으로 예상 된다. 빌게이츠는 55년 생으로 65세다. 더 발전하기 위해 이혼한 빌 게이츠 부부가 어떻게 발전할지 전 세계가 재밌게 지켜 볼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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