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

방송인 김어준씨, “술 마셨냐?”며 음주 모함 촬영 당했다 본문

세상읽기

방송인 김어준씨, “술 마셨냐?”며 음주 모함 촬영 당했다

endlesslove 2021. 5. 7. 08:25

방송인 김어준씨 술 마셨냐?”며 음주 모함 촬영 당했다.

 김어준씨가 사무실에서 나오는데 차량 앞에서 자칭 유튜버들이 모함할 수 있는 동영상 촬영했다. 자신들을 유튜버라고 밝힌 사람들이 사무실에서 나와서 자신의 차량에 타려는 김어준씨를 둘러싸고 촬영하면서 막무가내로 술 마셨냐!”고 하면서 촬영하는 일이 발생했다. 김어준의 <뉴스공장>MC 방송인 김어준은 57일 아침 뉴스 공장에서 이런 일이 있었다고 밝혔다.

 

 

방송인 김어준은 자신은 이미 십여 년 전부터 금주해서 술을 마시지 않는다고 밝혔다. 방송인 김어준은 이상한 일이 많이 생겨서 아예 술을 끊었다고 밝혔다. 만일 자신들을 유튜버라고 밝힌 사람들이 그 동영상을 그대로 유튜버에서 방송하면 방송인 김어준은 변명할 기회도 없이 음주운전을 한 사람으로 몰릴 수 있다. 그 영상이 증거가 될 수 있는 상황이 된 것이다.

 

김어준
김어준

 

방송인 김어준은 그 자리에서 경찰에 신고하였고 자칭 유튜버라는 사람들은 도주하였다. 김어준은 경찰에게 즉석에서 음주측정 해줄 것을 요구했고 이에 경찰은 음주 측정 장비를 다시 가져와서 방송인 김어준씨의 음주여부를 측정하고, 측정결과를 경찰관이 직접 보여주며 아무 이상이 없다는 확인을 동영상과 경찰 기록에 남겼다고 한다.

 

 

이렇게 조치한 까닭은 기록에 남기지 않으면 모함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방송인 김어준은 무심히 넘어가지 않고 철저하게 대처하였다. 방송인 김어준은 <뉴스공장>에서 혹시 유튜브에서 혹시 동영상을 보게 되면 알려달라고 부탁했다.

 

자신들을 유튜버라고 주장한 사람들이 누구인지 모르지만 모함하기 위한 예비 작업으로 충분히 의심할 수 있다. 촬영하신 분들은 왜 그런 촬영을 했는지? 만일 자신들이 정당하다면 김어준씨에게 자신들의 채널을 밝히고 떳떳하게 촬영했어야 한다.

 

김어준의 <뉴스공장> 라디오 시청률 1위 방송이다. 동 시간대 모든 방송 시청율의 20%<뉴스공장>이 차지한다. <뉴스공장>은 진보 편파적이라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뉴스공장을 정직하게 들으면 편파적인 것이 아니라 팩트체크를 잘하는 것이다. 팩트체크가 두려운 자들은 속이는 자들이다. 만일 뉴스공장의 팩트에 문제가 있다면 팩트체크에 의의를 제기하면 된다. 욕하지 말고 근거를 가지고 반론으로 요구하는 것이 맞다.

 

아무튼 방송인 김어준씨에게 생긴 일은 언론인을 모해하거나 위협하는 행위에 해당한다. 그들이 누구인지 모르지만 김어준씨에 대한 공격을 멈추고 정당한 방식으로 접근하기 바란다.

 

0 Comments
댓글쓰기 폼